꿍이랑 강화도에 있는 공유마당을 다녀왔다
나중에 보기 위해 간단한 후기를 기록해야지😊

마당 예약은 멍래블 어플으로 내돈내산 했고
예약이 확정되면 채팅으로 호스트님이 비밀번호를 보내주신다

토요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총 3시간 대여했고
노을이 예쁘다는 후기에 노을을 노려 예약한 시간대..ㅎ

집이랑 좀 거리가 있기에 4시 예약이지만
생각보다 일찍 붕붕이를 타고 출발했다

안내해준 주소 근처에 가면
저렇게 다온마을이라는 돌이 있다
요기서 좌회전을 해서 들어갔다

안뇽 다온마을
여기 마을이 정말 조용했다

오르막길을 쭉쭉 타고 올라가면
제일 위쪽에 하이폴라떼가 위치해있다
이런 동네에서 살면 정말 조용히 살 수 있을듯

주차공간은 4대정도 주차하도록 그려져있었고
차를 한대 가져간 우리 가족은 아주 편하게 주차했다
보이는 저 계단을 올라가면 마당이 나온다

드디어 와본 하이폴라떼🎉🎉🎉
여기 맨날 오고싶었는데 거리가 있기도 하고 해서
망설이고있다가 예약창을 키면
항상 이미 누가 예약을 해놓더라..🥹

마당이 내 기준, 꿍이 기준 저어어어엉말 넓었다
꿍이는 뛰어다니느라 지칠정도 ㅋㅋㅋㅋ
잔디 관리도 잘 되어있고 울타리도 정말 촘촘히 잘되있다
특히 출입문이 3중 안전문이라서 안심됐다

말갈퀴같이 달리시는 우리 갱얼쥐
마당에 앉을만한 의자들도 곳곳에 위치했다

예이

날씨도 운이좋게 너무너무 좋았어서
행보켔다

예약할때 수영장도 함께 예약했다
물이 낭낭하게 준비되어있었고 튜브도 있었다!
꿍이 견생 첫수영이었는데
수영..못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그저 꿍이는 나가고싶어했다 ㅋㅋ 귀여워..
날이 따뜻해서 수영장 한번 놀고 마당 뛰뛰하고
무한 반복하며 놀았다
마지막 물놀이후에만 가져간 드라이기로 말려줬다

열심히 놀다보니까.. 어느덧 해가 질 무렵이되었꼬..!
포장해간 김밥과 테이블을 얼른 셋팅했다

예쁜 노을을 기대했지만 ㅠㅠ
아쉽게도 구름에 가려서 제대로 즐기지못했다
하지만 예뻐..!

뛰뛰하다가 영문도 모른채 노을 기다리는 압빠에게 잡힘

꿍이도 예쁜거 많이 봐 아랐찡❤️

아 근데 정말 모기가 미쳤다…!
해 있을땐 몰랐는데 해 지기 시작하니까
모기가 그냥 대놓고 살에 붙었다ㅠㅠㅠ
다음에 오게된다면 긴팔 긴바지와 모기기피제를 챙기기..
숙소내에 모기기피제가 있어서 열심히 뿌렸는데
소용이없었다..ㅠ
이날 여름에 물릴 모기 다 물렸다 ㅋㅋㅋ

아 그리고 실내공간은 사진을 못찍었는데 ㅠ
일단 에어컨이 꺼져있다보니 처음들어가면 너무 덥다
에어컨 켜두고 나와 놀다보면 시원해져있다

방안은 아무래도 산속이다보니 벌레가 없지않다
벌레을 제외하면 굉장히 깔끔하고 청결하다
모기기피제 있는곳에 벌레가 굉장히 많이 죽어있다..!

여하튼 이런 더운날 실내공간이 있다는게 어디냐구!!!
화장실도 있다는게 얼마나 좋냐구!!!!

실내에 커피머신하고 캡슐을 제공해주시는데
일리커피머신만 사용해본 나란 녀자에게.. 너무 어려웠다
낑챠낑챠 내려봤는데 물 두병 섞은 아메리카노같이나옴

여하튼 실내에 커피머신도 있당 전자레인지도 있고..
냉장고에 강아지 쿨매트도 넣어놓으셨던데 쵝오..!

해가지고나서도 뛰어노는 갱얼쥐

퇴실 정리중에 꿍이 뛰뛰타임
저기 흔들의자 옆에 말 모형이 있는데
꿍이는 이 말 모형과 매 순간 견제타임을 가졌다..ㅋㅋㅋ
귀엽다귀여워쨔시기

기여웡

잘 놀고 퇴실했다
담에 또가고싶은 마당이다
강화도 갈때마다 가야지!!!!

꿍이와 함께한 6월 말의 춘천 여행 기록 첫번째❤️

마당이 없는 아파트에 살고있기때무네
1. 우리 꿍이의 뛰뛰
2. 가족이 모여 함께하기
의 목적으로 춘천 여행을 계획했다

사실 춘천에 뭐가 보고싶어서 숙소를 예약한건 아니였고
에어비앤비 필터에 반려동물 추가해서
나오는 숙소들을 검색해보다가 잉끼있는 숙소가
주말에 비어있길래 즉흥적으로 예약했당.

이번에 예약한 숙소는 바로 춘천에 있는
해원의 작은집이라는 에어비앤비.



주변에 아무것도 없고 조용한 시골마을에 있는 별장너낌
숙소에 마당이 정사각형으로 넓게 있어서
꿍이 뛰뛰하고 바베큐해먹으려고 예약했다.

경기도에서 오전 7시쯤 출발해서
거의 오전 11시쯤 춘천에 도착했당
너무 멀어서 힘들법도 한데 꿍이가 잘 버텨줬당

이번 여행을 위해 가방을 새로 구매했다
유모차 켄넬도 있고 숄더 이동가방도 있었지만..
백팩이 그르케 편해보이더라😭


그래서 계속 고민중이던 모드니펫 와이드 백팩 가방을
혜택 빵빵한 라이브를 기다리다가 못보고 놓쳐버린죄..
급하게 구매 후 여행에 써봤다.
나는 아주 만족❤️ 너무너무 잘샀다
솔직히 진짜 비싸다.. 하지만 좋다.. 몰라몰라..

춘천에 도착해서 점심은 닭갈비는 먹어야즹
닭갈비집이 워낙 많아서 아무곳이나 들어갔다
애견동반 갈까 하다가 다른갱얼쥐 보고 왈랄라 짖을까봥
꿍이는 차에 펫모드를 틀어놓고 놔뒀다

내핸드폰에 알프레드 캠 어플켜놓고 혹시몰라 밥먹을때 켜놓고 보면서 먹었는데 세상 잘 주무셔써여😂

닭갈비집은 통나무집 닭갈비집에가서 먹었는데
1인분에 15000원인가 그랬고 양도 꽤 많았다.
한 11시 30분쯤 도착했을때는 웨이팅 안하고 들어갔는데
밥먹고 나올때는 대기가 엄청났다.
들리는 말로는 40분정도 기다려야한다던디..!
점심 일찍 먹으러 온 우리가족 잘했지모야

아 마지막에 볶음밥 먹었는데 좀 기름이 많았당ㅜ
하지만 맛있게 잘 먹고 나왔다.

나와서 커피는 바로 옆에 있는 이디야로 갔당
숙소 입실이 3시여서 이디야에서 시간을 때우고
3시에 맞춰 입실했당


숙소는 바로 옆 다른 숙소와 아주 가깝게 붙어있다.

들어가면 이렇게 예쁘고 아기자기한 마당이 있다
꿍이가 돌아다니기에 위험한 물건이 단 한개도 없었고
울타리도 아주 촘촘해서 너무 좋았다.

바베큐 하는 곳은 이렇게 생겼다
우리가 간날은 비가 왕 많이 왔었고
호스트께서 어닝을 미리 펴놓아주셨다
바베큐 신청한건 저 그릴안에 재료가 준비되어있었다
비오는날에 저 의자에 앉아서 마당을 보는데
너무 좋았다ㅠㅠ 돈벌어서 이런 별장 가지고싶당..

아기자기 꾸며놓은 마당

텐트쪽에서 숙소를 바라본 모습은 요렇당
주말마다 이런곳에서 지내면 얼마나 좋을까


숙소 내부는 넓지도 너무 작지도 않았다
식사 테이블이 있는 조그마한 주방을 지나면
침대 하나가 놓여있는 방이 있다
들어갔을때는 라디오 음악과 에어컨이 틀어있었다

복층에는 예쁜 좌식 공간에 마당이 한눈에 보였다
성인 두명정도 잘만한 공간이고 티비,스피커가 있었다


너무 오밀조밀 예쁜 공간이었지만
복층 계단이 정말정말 가파르다
올라가는건 어떻게 올라가도 내려올땐 아찔했다
그래서 복층에는 아빠랑 오빠가 당첨..😂

비가 온다그래서 꿍이 우비를 준비했는데
움직일때마다 벗겨진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입히면 등은 안젖는다
안젖긴 하는데 그냥 편하게 놀라고 나중엔 벗겼다

꿍이는 진짜 마당과 사랑에 빠져버렸고..!
진짜 구경도 엄청하고 냄새도 맡고 뛰뛰도 하고
누나 흐뭇해..❤️
시골이라 벌레 걱정했는데 잔디나 마당이 정말 깔끔했다
다만 에어컨 실외기 있는 쪽은 진드기같은게 보였다ㅜㅜ
하지만 마당과 숙소에는 전!혀! 없어서
단 한마리의 진드기도 꿍이에게 붙지 않았다👍


본격적으로 바베큐를 하기 전에
오빠가 불멍존에서 불멍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난 인생 처음 불멍이였고! 매우 신났고!
하지만 비가왔고.. 슬퍼하던 나에게
오빠가 할수있다면서… 도전을 외쳤당..

불멍 도전중인 오빠를 뒤로하고
마당에는 텐트가 있는데 요거는 돈 내고 사용한다
내부가 어떻게 생긴지는 잘 모르지만
갬성있더라.. 돈 내고 사용했어도 좋았을것같다
호스트님은 누구시길래 이런 갬성있는 집에 사시는거져!

마당을 구경하는동안 어느새 바베큐 준비도 해놨다
바베큐도 유료이고 신청하면 재료들을 준비해놓으신다
가스랑 연결해서 불이 퐈~~하고 나오는 기계?
이게 사용하니까 잘 안되서 오빠가 들고다니는걸로
바베큐 준비 완료👍


바베큐 메뉴는 한우, 오리고기를 준비해갔다
바베큐는 역쉬 복분자❤️
엄마가 테이블을 깨끗하게 쓰자고 대형비닐도 가져왔다

숙소 근처에 편의점에서 복분자,물,햇반등은 사왔다

밥먹는 동안 꿍이 좀 자라고 새로산 가방에 있게했다
진짜 가방 쓰면 쓸수록 괜찮다😭
특히 고정 벨트.? 클립? 같은게 있어서 의자에 고정가능
저렇게 하고 고기 구워먹는데 연기가…ㅋㅋㅋㅋㅋ
꿍이한테만 계속 가서 꿍이 화생방했다ㅜㅠㅜㅜ
그래서 그냥 마당 돌아댕기라고 가방에서 꺼내줬다

마당이 없는 주인이라 미안해 애긩

(근데 숙소 근처에 갱얼쥐들이 많고 큰 개들이 짖는 소리가 꽤 많이 나서 꿍이가 밖을 보고 좀 짖었다 ㅜㅜ)

바베큐 하면서 날이 점점 어두워지고 비가 그쳤다
어두워질수록 조명과 마당이 너무 예쁜 숙소였다🩷

바베큐 먹고 불멍을 위해 장작 쌓는중
오빠가 불멍용 집게가 있다면서 들고온 가위 집게
역시 사람은 도구가 있어야..

드디어 불멍 준비 완료
아빠가 신난다고 장작으로 탑을 쌓아버려서..ㅋㅋㅋㅋㅋ
거의 뭐 이정도면 캠프파이어 아니냐고..

나는 불멍할때 불 한번 만들어놓으면 쭉가는줄알았다
근데 중간중간 장작 추가해야하고
저렇게 불도 쏴야하는 정성이 들어가는 일이였지모야
오빠가 아주 고생한 불멍 타임이 되었다 ㅋㅋㅋㅋ

꿍이도 견생 첫 불멍이였는데
신기한지 저렇게 잘 보고있었다
불씨? 같은게 가끔씩 툭툭 튀어서 멀리앉아 구경했다

나 불멍 좋아했네
불멍하면서 준비해간 고구마랑 감자를 함께 놓았다
사실 저거 먹으려고 불멍한거..😂

오랜만에 가족이 다 모여서 좋았고
더운 여름날 비가 왔다가 그쳐서 마치 가을같은 날
꺼져가는 불 보니 행복 별거 없더라
징쨔 너무 예뻐서 사진 백만개 찍었다

불멍까지 하고 잤다
숙소 내부에 진짜 벌레가 별로 없어서 좋았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본 마당
날이 너무 좋았다ㅜㅜㅠ 너무 덥지고않고!!

다시한번..호스트님이..부럽..
꿍아 눈나도 성공해볼게.. 돈벌어볼겡..

꿍이는 어제 잘때도 마당이 너무 좋았는지
자꾸만 나가고싶다고 보챘었다
그래서 아침에 인나자마자 나가라고 내보냈는데
진짜 토깽이처럼 뛰어다녀서ㅜㅜ
진짜 마당이 있는 집에서 살게 해주고프다

11시 체크아웃시간에 맞춰서 아침먹고
부랴부랴 정신없이 준비하느라 사진이 없다🥲
열심히 정리한다고 돌돌이도 열심히 했는데
일반쓰레기 봉지를 꼭 묶어달라는말을..
재활용을 꼭 묶어달라고 기억해버리고..!
일반쓰레기는 열어두고 재활용을 묶어버렸다ㅠ
체크아웃하고 나서 알아차려버림 ㅠ
호스트님..죄성해여..고의가 아니였슴뉘다..
숙소 너무 좋았는뒈….!!!!!!!!

여하튼 체크아웃하고나서
일요일이기때무네 집으로 바로 내달렸다
이와중에 하늘은 너무 예쁘고ㅠㅠㅠ
심지어 떠나기 아쉽게 비도 안오고 날이 굉장히 좋았다.

꿍이는 마당 뛰뛰로 인해 방전이 되어부렀고
가방에서 자다가 가끔씩 저렇게 나를 지그시 보고 잤다
긔여운 쫘시기

와 근데 일요일에 11시에 춘천에서 출발했는데
거의 2시 다 되어서 집에 도착했다
증맬루 차 막히는거슨 무섭다

여하튼 1박이고 너무 짧았지만
강아지 데리고 편하게 쉬고오기 너무 좋았던 여행이었다
춘천이 많이 멀긴하지만 언젠가 또 다시 방문하고싶다


이번에 방문했던 춘천 해원의 집은

  • 입퇴실: 3시/11시
  • 강아지 동반 가능 (간식, 물그릇 O)
  • 비대면 체크인
  • 주말 기준 20후반대 가격 (옵션 비포함)
  • 비치물품: 전자레인지, 식기류, 후라이팬, 냄비, 전기포트, 스피커, 선풍기, 에어컨, 모기향, 우산, 무선충전기, 파워홈, 수건등
  • 이용한 추가 옵션: 바베큐 (2만원/ 장갑,집게,착화제,그릴 제공)
  • 재방문의사: 굉장히 재방문하고싶음


숙소를 방문하고 느낀 장점으로는
1.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
2. 울타리가 촘촘하다
3.마당에 강아지가 다치거나 먹을 위험있는 물건이 없다
4. 벌레가 시골치고 굉장히 적다
5. 비오는날 바베큐 가능하게 어닝이 있다
6. 물과 커피 간식이 제공된다
7. 식기, 소금후주, 수저젓가락, 컵등이 있다
8.전자레인지가 있다
9. 주차하기 편하다
10.불멍을 할 수 있다
11. 창문이 많아서 환기가 잘된다

방문하고 느낀 아쉬운 점은
1. 복층의 계단이 너무 가파르다
2. 다른 숙소와 너무 붙어있어서 잘 보이고 이야기가 잘 들린다
3. 주변에 아무것도 없다
4. 침대 프레임이 나무가 튀어나온 형태여서 걸려 넘어질 위험이 있다 (이건 우리가족 한정인것같다. 워낙 잘 걸려 넘어지는 스타일이라서..ㅋㅋ)

요즘 꿍이 슬개골 예방이 제일 관심사다
원래 매트를 깔아줬었지만 배변훈련이 안되어서…⭐️
다시 치웠다..

닦는건 상관없는데
배변 훈련의 실패요인이라서 어쩔수가없었다
그 이후로 배변훈련 성공률은 90퍼센트까지 오른듯하다

하지만 꿍이 슬개골때문에
대안을 꼭 찾아야했어서 생각해보다가

!!!투명매트가 떠올랐음!!!!

내가 원하는 매트는
1.미끄럼 방지
2. 굴곡없이 평평한 매트
3. 깔끔함 (이건 아니라도 상관없었음)
이렇게 기준이 있었는데 생각하다보니 투명매트가
떠올랐다!!!!


바~로 내돈내산 후기 없는지 폭풍검색했으나
후기 왜 없죠..? 4명정도밖에 없다구..?
그래도 몇개 안되는 후기 덕에 구매 결정할 수 있었다
판매처는 많았지만 후기에서 소개한 곳에서 구매했다

나 무슨 속눈썹펌 사장님인줄ㅎ

내돈 내산으로 구매했고
과연 미끄럼 방지가 될것인가 걱정되었지만
후기를 믿고 구매했다

강아지 전용 매트에 비하면
아주 은혜로운 가격이다만
뭐 그렇다고 엄청 저렴한건 아님!

이렇게 구매했고
매트 받아보고나서 바로 안깔고
바닥 청소 후 깔아주었다

깔면 그냥 알아서 혼자 쫙 붙었음


바닥에 매트를 깔고 너무 만족 ㅠㅠㅠㅠㅠ
아니 왜 이걸 처음부터 생각 못했냐고 ㅜㅠㅠ
미끄럽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아.님

진짜 쵝오였어 쵝오야..⭐️


하지만 물기가 있으면 많이 미끄럽다는 후기가 있어서
화장실 앞쪽에는 일부러 안깔았다


깔자마자 눕고 보는 꿍저쒸
좋뉘..? 너만행보카면 누나는 다 죠하..⭐️


꿍이가 확실하게 안미끄러워했다

살때 걱정했던 점들에 대해서 사용해보니

1. 미끄럼 방지가 안되지않을까
미끄럼 방지 완전 잘된다.
일반 매트들만큼안 아니겠지만 난 정말정말 만족했다
But 폭신함 일도 없다

2. 매트의 특유 냄새로 소변 실수 유발하는거 아닐까
처음에 특유 냄새가 조금 났는데
현재는 냄새가 그닥? 안난다
이전 매트처럼 소변 실수 안했다 훠우!

3. 난방틀면 바닥과 매트사이 습기가 찰까
이것은 아직 테스트를 해보지못했다.
후기를 적은 블로거 말로는
습기가 차거나 한적은 없다고 하셨음.
+23.11월까지 사용해본 결과
습기 안차고 멀쩡함!!!!

4.청소기에 딸려 올라올까봐
이것때문에 두께 고민을 엄청 했는데
1mm로 구매한 결과
청소기 괜찮. 로봇청소기 괜찮.
걱정 필요 없음!
0.5m라면… 들릴수도있을듯?



총 정리하자면

🌸 사용해보고 느낀 좋은 점 🌸


1. 미끄럼 방지 Good
소변실수, 매트 뜯음 등등의 문제로
매트를 깔지 못한분들한테 강추강추!!!!!
실수해도 닦기 너무 쉽고 투명해서 그런지 안물어뜯음!

2. 깔끔함
강아지용 매트 깔면.. 집안이 알록달록💜 ㅋㅋ
이 제품은 정말정말 깔끔하다.
반짝거리기만 하고 매우 깔끔!

3. 가성비
일반 강아지 매트들은 기본 몇십만원인데
요 매트는 강아지용이 아니여서 그런지 아주 적당함
미끄럼 방지기능을 충실히 하는데
가격도 적당해서 추천한다
⭐️물론 푹신함이 전혀 없다. 오로지 미끄럼방지이다⭐️

😢 사용해보고 아쉬웠던 점 😢


1. 오염
매트 아래로 머리카락이 잘 들어간다
또 슬리퍼 안신고 맨발로 밟으면 발자국 잘 남는다
우리집은 슬리퍼를 신어서 발자국은 안남아서 다행

2. 물기에 위험
물기가 있으면 매우 미끄럽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사용해볼때 그런적은 없었다
하지만 물기는 꼭 닦아줘야하는 제품임!!!

3. 스크래치에 약함
말그대로 스크래치가 잘난다.
청소기 돌리고 로봇청소기 돌리니까
스크래치 장난 아님 ㅋㅋㅋㅋ

배변훈련으로 매트를 치우고 난 뒤로
조금 더 빨리 투명매트를 알았다면
꿍이 슬개골이 조금 덜 빨랐을까 싶다

나처럼 배변훈련때문에 어릴때 매트 못까는 집에게

너무 추천하고싶다.


슬개골은 소중하니까 ㅠㅠ
나와 같은 이유로 매트를 못깔고있다면
꼭 투명매트라도 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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